
동맹군 사령관은 스투코프 입니다. 역시나 흑사병을 카운터 치기 위해서 고른 것 같네요.

역시나 예상대로 벙커에 힘을 주는 무리의 군주 위신이네요. 뭐 가장 좋은 선택이기도 하죠 공짜 병력으로 승부를 보는것이 흑사병을 상대하는 방법이니까요.

첫번째 특수 감염체는 다행히도 폭독충이네요. 왕저글링이 나오면 어쩌나 했는데 무난하게 1일 밤이 흘러갑니다.

뭐 땅굴벌레와 히드라리스크와 저글링을 사용할 것이기는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공격을 할때 적절한 것이고 방어를 할때는 그다지 적합하지 않으므로 방어용으로 쓸만한 가시지옥을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적은 메카닉 테란이네요. 뭐 스카이가 아니라서 전 아무래도 좋지만요.

흑사병에 걸린 상황입니다. 하지만 체력이 떨어져서 죽을 때까지 극한으로 케리건을 굴려서 최대한 건물과 적 병력들을 줄어주도록 합시다.

그리고 쿨타임이 돌아오는대로 적기지 한복판으로 가서 구속의 파동을 사용해 주도록 합시다. 그러면 더욱이 손쉅게 적 기지를 공략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틈이 나는대로 적절하게 병력들을 움직여서 보너스 목표도 달성해줍니다. 스투코프라 역시나 무난하군요.

하지만 그러는 사이에 아군 기지 방어력이 현저하게 떨어진 상황 일단은 병력들을 회군시켜 기지를 방어하도록 합니다. 여러분도 공격에 너무 집중하느라 기지 방어에 소홀히 하지 않도록 합시다.

마지막 감염된 구조물을 공격하고 있는 중입니다. 누가 먼저 파괴할지 시합을 하는것 같네요. ㅎㅎ

마지막 건물을 파괴하는데 성공합니다. 스투코프와 함께여서 그런지 너무나도 무난 하군요.

주간 돌연변이 전리품을 획득합니다. 이번 돌연변이에서 가장 큰 장애물이 되는 것은 역시나 흑사병이므로 흑사병을 카운터칠 방법만 있다면 어느 사령관을 해도 상관은 없습니다. 다만 동맹군 사령관 스투코프 처럼 소모성 병력들을 주력으로 활용하는 사령관을 사용한다면 더욱 손쉅게 공략이 가능하다는 점은 이견이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저는 다른 돌연변이로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