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동맹군 사령관은 카락스입니다. 포탑은 아닐것 같고 병력 위주로 하는 2위신일 것 같네요.

역시나 예상대로 2위신 명명백백한 기사네요. 우주 모함 위주나 신기루 위주가될 것 같네요.

적은 저그입니다. 궤멸충을 주력으로하는 지상조합 저그네요. 공중 조합이 아니니 아무래도 좋습니다.

첫번쨰 공세는 무난하게 막아내고 바로 군단충들을 주력으로 하여 바로 진격을 시작합니다. 보목까지 완벽하게 달성할 생각이므로 5시쪽 파편부터 파괴해줍니다.

첫번째 파편을 파괴하자 말자 바로 병력들을 3시쪽으로 보내서 첫번째로 대피선이 가는 지역을 미리 청소해 놓습니다. 병력이 적으므로 어렵지 않게 제압하는데 성공합니다.

그리고 다시 보충된 병력과 함께 바로 달려서 두번째 공허 파편을 공격합니다. 첫 파편 보다는 강하지만 그래봐야 물량 앞에 장사 없는 법!!! 빠르게 박살내줍니다.

돌연변이 상호 확증 파괴 때문에 혼종들이 죽을때마다 크고 작은 핵폭발을 일으키지만 소모성 병력들을 주력으로하는 자가라에게는 아무런 피해도 입히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물론 그래서 자가라를 고른 것이기는 하지만요.

대피선이 가는 2번째 지역을 역시나 빠르게 제압하고 12시쪽으로 가는길을 열어둔 뒤에 병력을 재정비하고 바로 3번째 공허 파편을 공격합니다. 2번째 지역 보다는 훨씬 어려웠지만 압도적인 물량으로 찍어누르는데 성공합니다.

벌써 4번째 공허 파편 공략전입니다. 이번에는 아군 병력들 이외에도 동맹군 사령관인 카락스의 병력들 또한 지원군으로 등장한 상황입니다. 힘들긴 했지만 파편을 파괴하는데 성공합니다.

적 공세가 등장했지만 동맹군의 패널스킬인 태양의 창으로 어렵지 않게 제압합니다. 물론 혼종들은 별도로 제거해줍니다. ㅎㅎ

대피선 호위를 종료를 기다리는 동안에 지쳐서 옆에 있는 적 기지를 초토화 시켜 버립니다.

대피선을 완벽하게 대피시키는데 성공합니다. 이제 남은 것은 마지막 공허 파편을 파괴하는일뿐!!

마지막 공허 파편을 공격합니다. 동맹군까지 같이 가세한 상황인지라 어렵지 않게 공략합니다. ㅎㅎ

주간 돌연변이 전리품 획득하는데 성공합니다. 이번 돌연변이의 공략의 열쇠는 양날의 검을 어떡해 해결하는가인데요. 저 처럼 소모성 병력들을 주력으로 사용하는 자가라나 스투코프를 사용해서 공략하는 방법이 제일 손쉅고 무난한 선택지 인데요. 다른 좋은 방법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저는 다른 돌연변이로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