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맹군 사령관은 데하카 입니다. 뭐 뮤탈이나 군단 숙주 조합으로 갈것으로 보여지네요.

동맹군의 위신은 패널스킬인 우두머리들에게 힘을 주는 위신인 원시 도전자 이네요. 현명한 판단이네요.

아군 동맹군 전부 다 저그인데 적도 저그네요. 맵에 온통 저그 유닛만 보이게 되겠습니다. 그려 ㅋㅋ

한편 발리우스를 작동시키자 말자 바로 위쪽에서 첫번째 열차가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바로 케리건과 병력들을 파견해서 처리해주도록 합니다. 첫번째 열차는 생각외로 빨리 오기 때문에 공략을 위해서는 충분한 병력을 모아두거나 패널 스킬을 아껴두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첫번째 뫼비우스를 가볍게 격파하고 바로 다시 부품을 모아서 발리우스를 작동시켜서 두번째 뫼비우스 혼종을 공략하는 상황입니다. ㅎㅎ 매우 순조롭네요.

그리고 두번쨰 열차마져 파괴하여 보너스 목표를 완료하고 바로 부품을 모아서 바로 마지막 세번째 뫼비우스 혼종을 공격합니다. 혼종이 거칠게 저항하지만 부질 없는일.....

마지막 뫼비우스 혼종도 격파해버립니다. 이로써 이번 임무를 달성하는데 성공합니다. 사실상 체감 되는 돌연변이는 거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ㅎㅎ

이번 돌연변이 공략 완료 됩니다. 뭐 전반적으로 쉬운 돌연변이었기 때문에 크게 드릴 말씀은 없고 다만 공포 돌연변이와 근시안 돌연변이가 다소 성가신 정도입니다. 그것만 조심하면 어렵지 않게 공략이 가능한 돌연변이 입니다. 저는 다른 돌연변이로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