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맹군 사령관은 아바투르 입니다. 이번에도 잔실수가 없다면 아주 손쉅게 공략이 가능한 돌연변이라 ㅎㅎ 동맹군 사령관은 아무래도 좋군요.

동맹군의 위신은 땅굴 공포입니다. 군단 숙주에 힘을 주는 위신입니다.

적 조합은 궤멸충과 히드라리스크 바퀴가 주력인 궤멸 감염이네요. 지상 저그 조합이라 손쉅게 공략이 가능해 보이네요.

첫번쨰 왕복선이 등장했습니다. 주변 지역을 청소 중이던 케리건을 불려 와서 어렵지 않게 제압하는데 성공합니다.

적 혼종 공세가 등장합니다. 하지만 치고 빠지기로 무난하게 처리해 줍니다. 역시나 너무 무난한 공세 재미 없어;;;;

보통은 오메가 벌레와 히드라리스크를 조합해서 돌연변이를 깨지만 이번 돌연변이는 워낙에 쉅기 때문에 기동성이 좋은 뮤탈리스크와 저글링 조합으로 공략중입니다. 아 물론 궤도 폭격에 당하지 않도록 계속 신경 써주어야합니다. 그래야 다수의 뮤탈리스크를 운용할수 있습니다.

마지막 왕복선이 등장합니다. 하지만 이미 적 기지를 모두 다 철거하고 기다리고 있는 아군 병력들에 의해 나오는 족족 파괴되고 맙니다. 역시나 너무 무난한 상황;;;

미리 왕복선을 처치 한 덕분에 적 주력 병력과 교전도 하지 않고 공략하는데 성공합니다. 물론 적 주력 병력이 있었다고 할지라도 1대도 놓치지 않고 모든 왕복선을 파괴할수 있었겠지만요.

주간 돌연변이 전리품을 획득하는데 성공합니다. 너무 무난한 돌연변이라 따로 주의 사항은 없고 적의 공격적 배치나 적 미사일 공격에에 본진이나 멀티가 공격 받지 않도록 한다면 일반 아어와 똑같은 난이도이므로 어렵지 않게 공략이 가능할 것입니다. 저는 다른 돌연변이로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